지랄하지마라 진짜 솔직하게 말해서 야구빠따 처맞는거 말고 뭐가 더 있는데 내 생각 비워질 때까지 캐내서 빠따질할거임?

ㅋㅋ 지들 말하길 우린 다 정신병자고 장애있고 현실감각도 없는데 일은 해왔으면 좋겠고 말하면 알잘딱 성공해서 돌아왔으면 함 하지만 병신취급 당하는건 몰랐음 좋겠어함 내가 병원 보내달라고 하면 정상이라고 함

바뀐 것도 없는데 신 찾는건 진짜 좋아함 맨날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깨달았다고 하는데 달라진건 없음

맨날 따로 있으면 내 다른 형제들 욕하지만 우리들이 욕하는거 아니냐고 의심하면 의심병 났다고 욕함

초등학교 때부터 30살 된 지금까지 사춘기라고 욕함

내가 부산에 나가서 2년간 혼자 살았는데 지들이 사람 써가지고 잡아왔으면서 맨날 혼자 살 능력 없다고 욕함. 꼬우면 나가라고 하면서 진짜 나간다고 하면 갑자기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서 자해공갈쇼함

맨날 우리가 이상하다 왜 저럴까 외치고 바뀌거나 해결방법은 안 떠올림 걍 존나 외치기만 함 들으란 뜻인가봄

기분나쁘면 트집 잡아서 패고 욕하고 기분 좋으면 트집 잡아서 패고 욕하고 좆대로 행동하면서 우리에게는 기분대로 행동하지 마라고 함.

맨날 우리탓 회사탓 배경탓 고향탓 부모탓 하면서 우리한텐 남탓하지마라고 함

지들이 뭔 성녀성자라 세상의 이치를 깨달았는지 자꾸 우릴 가르치려고 하지만 결국 모든 말이 니 모든 행동이 병신임을 말 바꿔서 똑같이 설교하는 것 뿐이라 들리는게 없음

지들이 뭔말 했는지 까먹었고 후에 물어보면 집요하다고 함

이거 똑같이 말하면 갑자기 존나 여리여리 피해자가 되어서 그렇구나 우리가 잘못했구나 우리 죽을까? 다같이 죽자. 이러고 그럼 나 머릿 속에 아이고 그건 스스로 결정하셔야 할 일이죠. 말곤 생각안남

이제 곧 나이들어 빠따도 못 들고 돈도 못 벌텐데 무슨 깡으로 저러고 사는지 모르겠음. 요양원 보내주면 감사의 쇼를 해도 늦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