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참고로 25년 백수다 

형 출산한뒤로 일한적이 없다한다

항상 일 안한다는 변명은 가지각색이다

면접관이 자기 가슴을 쳐다봤다 ,다른 외부세력이 자기를 감시한다 ,자기 몸상태가 정상이아니다 이런 뻘소리만 하는데 난 이제 질려서 엄마랑 형식적인 대화말고 안함 

존나 가장 역겨운게 최근에 엄마라는 놈이 나보고 나 학교 졸업하고 취업하면 돈 달에 얼마씩 주라고 약속하라더라 ㅋㅋㅋ 진짜 존나 역겨워서 내가 알아서 줄건데 그걸 강요하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