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8먹고 맨날 엄마한테 뭐라고만하고 치매걸렷을때도 맨날 신경질만 뷰렷고 요양원에맡겨둿는데 이렇게 돌아가시니 진짜 가슴에 한이맺혀서 이제 눈물도안나네 엄마한번 안아준적도없고 사랑한다고 말한적도없고 흔한 가족여행 효도한번 해드린적없는데 돌아가시고나서 왜이렇게 후회가되냐 진짜 시발 나도 죽고 그냥 엄마한테아라가서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고싶은마음쁀이다
다들 돌아가시전에 사랑하고 안아드리고 여행도자주가고 그래라 나처럼 돌아가시고 후회하면 정말 못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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