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개씨발새끼가 오늘도 열시가 넘어서까지 놀다오고 

엄마 아빠 가 일찍오라하시니까 약속도 안지키고 

내일 이월드간다카는데 춥고 가지마라했다고 

울고불고 개 지랄하는 병신 새끼 

엄마 아빠는 이런 새끼한테 돈을 왜 자꾸 주는지 1도 모르겠음 

치아 교정도 엄마 아빠가 니 위해서 다 해주시는데 

지는 엄마 아빠한테 잘해주는 것도 아무것도 없는 개쓰레기 새끼 

우리 집 부자 아니다 씨발년아 ㅋㅋㅋㅋ 

이 새끼 때문에 와 우리 가족이 몇 년째 니 눈치 보면서 살아야하노?? 

저번에도 엄마한테 씨발년 씨발년 카더니 그때 내가 팼어야 했는데 ㅋㅋㅋ 

친구도 없는 새끼가 하루라도 빨리 뒤졌으면 좋겠네 그냥 ㅋㅋㅋ 

오늘처럼 또 개 지랄하면 아빠도 손 안쓰는 내가 니 줘 팬다 

진짜 살인충동와서 좆같다 니 때문에 씨발년아 

죽어 그냥 씹새끼야 ㅋㅋㅋ


우리집 여동생만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