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물건 잃어버리는 거 개스트레스 받는데

진짜 2년마다 어쩌다가 한번 버스나 지하철에 두고 내림

오늘 그랬음

걍 내일 아침 전화해보고 우산 없으면 마는거고 있음 있는건데

집에 오자마자 애미가 존나 욕한다


걍 잔소리 한마디는 뭐 그러려니 하겠는데

지금 몇시간째 궁시렁 거리고 쌍욕하고 개지랄


나도 ㅅㅂ 기분 개좆같은데 

ㄹㅇ가족이 기분 반절은 더 망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