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먹는건 기본이라 평소에 얘기도 잘안함 둘이 얘기하는데 목소리는 뒤지게 큼 걍 빨리 독립해야지
부모가 존나 멍청하다고 느낌
익명(222.119)
2025-12-19 22:29: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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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님은 안녕하세요 저는 이슬여왕이라고 해요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항상 궁금 했어요 ㅇㅇ님은 저요 가족들 아빠 엄마 동생 저 이렇게 네명정도 됬는데 저희 부모님이 두분다 질병으로 돌아가셔서 안계세요 그래서 저 제 동생 이렇게 두명이에요
ㅇㅇ님은 저희 부모님이 두분다 질병으로 돌아가셔서 안계시는데 그나마 다행이게 제 동생이 저한테 보호자이기도 해요
ㅇㅇ님은 부모님 때문에 많이 속상하겠다 그마음 알아요 저희 집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있는데 아줌마가 술이 취하면 다른 사람한테 막말을 하고 뭐라고 해야 할까 고집이 새고 술이 취하면 그래요
ㅇㅇ님은 제가 소음때문에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요 하루 이틀도 아니예요
저희 집 위층 살고 있는 아줌마가 밤새도록 잠을 안자고 빨래 청소 해요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