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요일이여서 교회 가는날이었음 애초에 교회가 9시에 시작이고 나는 8시 까지 자고 있다가 깼음 갑자기 할머니가 방으로 들어와서 교회 가는날에 자고 피아노 학원 안 갔다고 계속 지랄함 애초에 난 갈 준비 다 끝내고 자고 있었고 교회 가는데 걸어가면 15분 버스타면 6분임 버스가 30분에 하나씩 오고 그런 것도 아니여서 버스를 놓친것도 아님 시간 한창 남았는데 잔다고 계속 지랄하면 서 저딴것도 저 기집애랑 똑같다, 귀신이다, 내쫓은다, 다 부시고 박살낸다 이 러면서 욕, 폭언을 겁나게 함 그렇다고 나는 교회 안 갈 생각 한적 없음 저말하 고 저럴거면 교회 쳐가지말라, 니딴게 원 교회를 오냐면서 오지말라고 계속 욕 하면서 말하길래 진짜 안 갔더니 교회 끝나고 엄마랑 같이 방 들어오더니 진짜 안 오냐, 대가리 일어라, 대가리 일면 다시 자란다고 아예 다시는 못 나게 싹 다 뽑아버려라, 다른 집안 애들은 이랬으면 이미 머리 다 뽑혔다, 뒤지게 맞는 다, 빨개벗기고 내쫓힌다, 내일 오후까지 일어나지도 알고 쳐 자던가 내일 오 후까지 앉아서 가만히 잠 자지마라 라는 말을 하면서 계속 지랄함 피아노 안간 건 내 잘못이긴함 피아노 보내는 이유가 교회 반주하라고 보내는거고 내가 그런 거 싫다고 직접 알했는데도 듣기는 커녕 종교강요를 함 그리고 코스프레 관심 있어서 행사장 딱 2번만 가보고 코스프레 3~5번만 해봤는데 그딴거 언제까 지 할거냐, 가발 다 가위로 앙가트린다, 옷이고 뭐고 다 찢어버린다, 내가 뭐 라못해서 가만히 있는거 아니라 언제든지 너 그딴거 못 하게 할 수 있다며 코 스프레 얘기로 넘어가 내가 노출 하는것도 아니고 남한테 피해주면서 하는것도 아니고 좀 하겠다는데 지들이 뭔데 지랄이야 그 외에도 하루에 수없는 일이 많음 특히 종교강요 종교라 하면 급발진하면서 종교는 종교라는 단체가 아니라 복음이다 이 러면서 내가 실수 하나라도 하면 이씨발놈의 귀신아 꺼져라, 썩을놈, 놈의귀 신은 기본으로 맨날 말하고 교회에 있는 자퇴하고 가는 학교를 계속 보내려함 내 동생이 지금 초인데 자퇴 시키고 그 학교 보낸다해서 몇개월전부터 반대하 면서 초등학교 자퇴는 좀 아닌거 같다라고 했더니 오히려 나보고 정신 차리라함 그런 곳이 문제인 이유가 ㄱㄴㄷ, 1234 이런 기본적인 것을 알기 전부터 하나님 나라를 애기한테 세뇌하는건데 누가 좋게 보냐면서 설득을 해보려해도 소용이 없음 그런데 나한테까지 저런곳을 보내려는게 너무 싫음 어케 안되냐 나한테 종교강요 했듯이 아빠한테 저러니까 아빠가 도망가지 그리고 우리집에 빛이 1억 넘게 있다는데 내가 초5일때 굳이 그걸 나한테 말하면서 초5밖에 안된 나보고 갚으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