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 가부장적이고 개꼰대임
- 누나랑 나를 어릴 때 피터지도록 맨주먹이나 방망이로 후려갈김
- 가족 말보다 자신의 말이 무조건 옳음
- 내 물건이나 누나, 엄마 물건 맘대로 버리거나 어디다 옮겨놓음
- 시간강사인데 자기가 전임교수랑 똑같다고 생각함
엄마
- 남 말을 1도 안들음
- 밖에 나가면 무조건 다른 사람들이랑 한 번씩 싸움
- 자기 심기 건드리면 소리지르거나 아빠처럼 똑같이 팸
- 내 생식기나 엉덩이나 가슴을 주물럭거림
누나
- 페미니스트
- adhd
- 분노조절장애
- 피해망상증
- 개찐따
정말 많이 힘들겠다. 인간 혐오가 생길 것 같아.
나도 집에선 분노조절이 안되더라
@ㅇㅇ(211.234) 아무래도 풀지 못 하면 그렇지. 난 집에서 감정 표현이랍시고 화를 내면 집에서 가장 어린놈이 어디서 큰소리냐면서 내 감정과 의견을 묵살시키더라고. 가족 앞에선 분노가 쌓이기만 하더라.
누나는 페미될만했네 어렸을때부터 보고자라온남자가 아빤데
너무 힘들면 최대한 가족 보지말고 살아라 어린애들을 때렸다니 너무 슬프다
엄마가 성기를 만진다고 ? 와 사람년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