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들처럼
부모에게 고통받는 사람들이 이리도 많다는게 놀랍다
왜 부모가 될 자격과 준비가 안된새끼들이 애는 낳고서
자신을 부모라 지칭할까
쾌락의 산물도 아니고 남들 다 가족꾸리니
자신은 도태되기싫어서 싸지르고 보나
이게 삼강오륜, 유교, 조직사회건 지랄이건 시대가 바뀌면 바뀌는대로
부드러워질 필요가 있는데
멍청한 자격미달새끼들이 부모된다고 설칠때부터 어른이라 지칭할때부터
지옥이 시작되는거 같다
금전가난이 문제가 아니야
마음이 정신이 가난이거나 사람이 아닌게 문제를 가지는거지
뭐 가벼운 투정정도의 글도 있는 반면
진짜 말도 안되는거 볼때마다 애잔하다
주작같았으면 좋을정도로
뭐라 위로의 말을 건네기가 조심스럽지만
이 가갤이 너희들의 속앓이를 덜어내주어
독립할 수 있게 되는날까지
버팀몫의 순기능이되기를 바란다

내성적인 나를 두고 '넌 아빠를 닮아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없어.' 라는 말을 많이 들었으니 말 다했지.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지 않는게 진짜 싫더라.
부모가 자식은 경계선이 있는 상대로 두고 독립적 개체로 안봐 이거 못하는 부모새끼들 대부분임 뭔가 자기 부캐릭터다루듯 그냥 지꼴리는대로해서 자식에게 존중못받음
아빠는 아빠고 너는 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