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존나 많아서 진짜 매일 새벽 3~4시까지 시끄럽게 쳐 떠들음. 좁아터진 집에서 ㅅㅂ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보증금만 모이면 나가서 연 끊고 살려고. 이새끼들이랑 같이 살면 나까지 인생 말아먹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