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존나 많아서 진짜 매일 새벽 3~4시까지 시끄럽게 쳐 떠들음. 좁아터진 집에서 ㅅㅂ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보증금만 모이면 나가서 연 끊고 살려고. 이새끼들이랑 같이 살면 나까지 인생 말아먹을 것 같다
부모가 둘 다 백수인데
익명(58.225)
2025-12-24 01:22:00
추천 5
댓글 2
다른 게시글
-
외가랑 연끊게 생김
[5]익명(219.250) | 2026-12-23 23:59:59추천 0 -
집안 냉전 2개월차임
[2]익명(116.42) | 2026-12-23 23:59:59추천 2 -
대부분이 부모에게 고통받는 글이 많네
[3]익명(118.235) | 2026-12-23 23:59:59추천 13 -
독립하려는데 도와주라
[7]익명(64.92) | 2026-12-23 23:59:59추천 2 -
제미나이랑 대화하다 이런 결론 나옴
익명(1.253) | 2026-12-22 23:59:59추천 1 -
아빠 돌아가셨는데 너무 억울해
[6]익명(211.234) | 2026-12-22 23:59:59추천 2 -
알바못하게하는 아빠 답답해 뒤지겠음
익명(222.235) | 2026-12-22 23:59:59추천 2 -
어떻게 가족 중에 정상인이 없는거지
[6]익명(211.234) | 2026-12-21 23:59:59추천 4 -
진짜 아빠 너무 싫다
[1]익명(61.105) | 2026-12-21 23:59:59추천 0 -
진짜 아빠랑 못살겠다;;
[1]익명(211.235) | 2026-12-21 23:59:59추천 2
인천이나 지방은 보증금 30만 있어도 원룸있던데 네이버부동산 에서 보증금이랑 월세로 필터걸어서 찾아봐 직장이 서울이거나 이런거면 어쩔수 없이 보증금 모아야 겠네
난 애미가 밤마다 술쳐먹고 주정하느라 잠제대로 못자고 직장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