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새벽예배 다같이 잤다가 와서 자는데 갑자기 문 넘어로 나보고 커피 심부름 갔다 오라는 거임


그래서 잠결에 "자고 있어요" 라고 몇 번 대답하니까 갑자기 처 맞아야겠대;; 그래서 쩔수 없이 옷 입고 갔다 왔는데도 ㅈㄹ... 


버릇없다 엄마가 애 교육 잘못 시켰다 이러면서 소리지름 애비가;; 


계속 겪어봐도 이건 뭐 걍 당황스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