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부모 생일
명절 어버이
진짜 귀찮아 죽음
꼬박꼬박 돈은 왜 나가야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갑자기 외식 고민해야 되고
얼마 챙겨야 할지 고민해야 하고
진짜 지겨움의 연속임.
가족이 싫어 죽겠는데
저걸 몇십년 반복하려면 진짜 죽음
이럴거면 어려서 20년 잘해줬어야지
20년 밥 먹여줬다고 나머지 한 4~50년 의무감으로
저걸 매년 챙기는게 말이 되냐
진짜 매번 지옥이라는거 각오해둬라
장난 아님
양 부모 생일
명절 어버이
진짜 귀찮아 죽음
꼬박꼬박 돈은 왜 나가야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갑자기 외식 고민해야 되고
얼마 챙겨야 할지 고민해야 하고
진짜 지겨움의 연속임.
가족이 싫어 죽겠는데
저걸 몇십년 반복하려면 진짜 죽음
이럴거면 어려서 20년 잘해줬어야지
20년 밥 먹여줬다고 나머지 한 4~50년 의무감으로
저걸 매년 챙기는게 말이 되냐
진짜 매번 지옥이라는거 각오해둬라
장난 아님
엄마 생일날 이 글 보니 참 ㅈ같다 꼴에 나도 죄책감 생기긴 싫어서 미역국 끓이고 잡채 갈비 해줬는데 그냥 다 부질 없다 죽으면 끝인데 왜 이렇게 안 죽을까
그것도 다 너가 사랑받고 싶어서 그런거임
손절하면 안챙겨도됨 난 어릴때 손절해서 챙겨본적 없음
애미애비도 내 생일상 차려준적없는데 내가 왜 챙기냐 ㅋㅋ 성인이후로 집나가살고 뒤졌는지 살았는지 관심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