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중쳐걸려서


주7일 꽐라되서 11시에 들어오는새끼가


가족들한테 뭘바라고 11시에 들어와서 거실에서 술을 또 쳐마시면서 감시하고


계속 친한척 말을 거는지 모르겠음


엄마는 자고 있어도 계속 말검


걍 마주치기 싫음


왜그러는거야 도대체 


가족들이랑 뭘 하고싶으면 가족들이랑 시간을 보내야 친해지고 뭘 하는거아님?


별거없으면 1주일에 1시간도 안보는데 뭘바라는거야 왜


엄마한테 미안해서라도 돈모으면 바로 쳐나가고 손절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