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세상 뜨시나?
아들 삼형제(이복형제) 콩가루 만들고 여전히 뻔뻔한 사람
그 외에도 할말 못할말은 많다.
후... 부모가 나잇값 평생 제대로 한적 없으면서 친아빠라는 작자는 어린 아들 초등학교 들어가기전부터 나잇값 하라는 강요와 압박.. 각종 폭언(감정쓰레기통) 세뇌 체벌 아닌 말로는 체벌이라며 감정적 폭력
주변 어른들이랑 친척들은 내 친아빠보고 비인격적인 짓만 골라하면 잘한다 잘한다 이러고
이웃들은 부모님 상담이랍시고 찾아와서 무식하게 자식 때려패는게 약이라고 계속 설득아닌 설득하러 오고
친엄마는 20대때 화재로 인한 이산화탄소 중독 후유증으로 지능 확떨어지고 내 친아빠 만나서 나 낳고 ...
외할아버지랑 외할머니가 결혼이며 자식 낳는거며 뜯어말리면 말을 들어야하는데;
엄마가 자기 부모님 말 안들어서 내가 태어남
근데 웃긴건 내가 크면서 주변 어른들이랑 엄마 지인들이 나만보면 엄마말 들으라는 잔소리 재작년까지 계속 함..
후... 이제 뭔가 해방됬다 싶으면 새로운 고통이 찾아오네 매번..
능력없는것도 재주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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