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마랑 아빠 이혼소송중이고 아빠가 말하기론 바람 2번 핌 내가 태어나기전에 함 번 태어나고 두 번 오늘 아빠랑 외식하면서 집에 들어오라함 형도 그렇고 아빠가 사업 하기전에 월급이 400 정도 였음 엄마가 집 나가기전에 외할아버지 한 4년 모시고 살았고 할아버지 집 들어오기전에 요양병원비 아빠월급으로 다 나감 그리고 엄마한테 용돈 한달에 15만원 타서 썼다고 함 이렇게 보니 아빠가 너무 불쌍해서 들어갈라 하는데 엄마는 나한테 잘해주고 강아지가 한마리 잇는데 아빠집에선 강아지 키우기 힘든 환경임 어케해야할까요
아버지랑 같이 사셔요. 그쪽 모친께서는 외도하셨고, 그 결정은 가정에 대한 사랑 보다 현재의 쾌락이 앞서갔기 때문입니다. 한번, 그러한 결정을 내린 사람이 두번을 망설일까요? 아버지는 명확한 피해자, 글쓴이분께서 마저 아버지 곁에 없으시다면, 슬프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