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 60년대 기성세대 자식이고, 아빠는 생산직 다니는데, ㅈㄴ욱하고 소리떽떽지르고 배불룩아저씨에 초딩때부터 ㅈㄴ한심해보였음. 특출나는 능력도 없고 맨날 회사끝나면 골초에 뒹굴뒹굴 누워있는 모습만보고 보지도 않는데, 맨날 티비랑 컴퓨터랑 동시에 켜놓고 그러다 피곤하면 의자에 앉아서 골아떯어져서 코골고 잠. 그리고 컴맹, 폰맹이라 화투게임하는거말고는 할줄아는게 없음. 어렸을때 바둑관심있어서 바둑알려달라햇는데, 설명이 ㅈㄴ노잼이라 초딩때 지루하면 집중잘못하잖음? 근데 갑자기 바둑알 쾅하고 집어던지면서 집중안할거면 하지말라고 보여줬던 모습이 개 놀라서 펑펑욺. 근데 이게 트라우마되서 중딩때부터 아빠랑 1도 말 안했던거같음. 가정교육은 1도 간여안함. 아버지의 뜻깊은말? 존경하는 아버지? 이런거 없음.

엄마는 ㅈㄴ히스테릭해가지고 뭐만하면 짜증내고 주장이 너무셈.
그리고 너무 꼭두각시 인형처럼 자람. 내가 하고싶은건 각종이유들면서 안된다고 하고, 대학선택, 학과선택마저 엄마가 원서넣어서 면접보러다녀서 나는 내 진로를 선택하는데에 있어서 주관없이 하라는대로 지냈음. 그렇게 계속 내 진로선택을 방해하고 하라는대로 다 하다가 도저히 안맞아서 퇴사를 하고, 성인되서 내가 뭘 바라는지 모를정도가 되니 방황을 했음.

20대의 청춘이 그냥 날아감. 길가다 번호따인적이 있어서 처음이라서 엄마한테 자랑을 했는데, 모르는사람번호를 왜 주고받냐고 누군줄아냐고 눈앞에서 차단하라고 함. 안하려하니까 폰 뺏으려함. 그래서 차단함. 첫 남친 생겼었는데, 고졸이었음. 그래도 열심히 살려고 했던 친구였는데, 대학졸업장 있는 남자를 만나야지 고졸한심하다고 비하함. 근데 엄마도 대학안나옴. 그리고 첫남친 생겼을때, 일끝나고 집에 있는동안 계속 싸우고 잔소리하느라 집와도 쉬지를 못함. 2달동안 서로 냉판벌이다가 내가 ㅈㄴ스트레스받아서 헤어졌다고 함. 그랬더니 바로 웃으면서 그래 잘했다. 진작 그랬어야지. 뭐먹고싶어 고기먹을래?^^ 이러더라.
내 연애도 다 방해했음. 나한테 처녀가 아무한테나 다리 벌리고 다니지 말라는 소리 쳐들음 ㅅㅂㄹ 엄마가 할소리임?
알바도 20대때 위험하다고 못하게 해서 사회경험 쌓지를 못했음, 자취할때도 집에서도 맨날 똑같은 시간대에 전화를 맨날맨날 꼭 함. 이게 너무 숨이막힘. 그렇게 엄마가 시도해볼 나이에 할수있었던거 다 막고 그래놓고 성인되니까 니가 다 알아서 스스로 하라고 냅두니까 세상에 적응을 못하겠더라.

엄마가 원망스럽고 내인생이 이모양된게 엄마탓같았음. 내 자유가 없고 엄마가 시키는대로 지시하는대로 통제를 많이받음.
반항하면 엄마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너 대학부터 어쩌구 하면서 울면서 가스라이팅시전.
난 쌉F이고 엄마는 쌉T인데, 내가 밖에서 속상한일이 있어서 울면서 얘기를 해도 들어주거나 괜찮다고 토닥인적이 한번도 없음. 공감성이 하나도 없음. 아프면 힘들지? 걱정이네 조심해야돼 다정한 말한마디가 아니라 약먹고 죽먹어.ㅋ
이런스타일. 사회생활힘들어서 속상해서 울분토하면, 울어서 좋은게 뭐가있냐. 눈물그만흘리고 그만잊어버려. 니가 그렇게 속상했으면 그때 말을 하고왔어야지. 왜 엄마앞에서 짜증이냐고 듣기싫어함. 이꼴난게 엄마때문이다 원망했는데, 엄마가 다 니가 결정한거 아니냐는 말듣고 죽이고싶었음.
내 바램과 결정권 싹다 짓밟고 말안들을거면 내 집에서 나가란말 들었는데 내가 결정했다는말 듣고 분노가 차올랐음.
내가 외적으로 관심이 생겨서 입술필러 몰래 맞고왔는데, 필러한걸로 개 뭐라함. 성인되서 내 돈으로 내 얼굴 내가 알아서 하는것도 혼나야함. 어디 놀러가거나 사람만나러가면 누구만나러가는지, 어딘지 말하라고 닥달함. 계속 말할때까지 듣기싫은 목소리 들어야함. 내 사생활권리가 없는 기분임.

개같은 오빠한명있는데, 초딩때부터 바보멍청이소리를 즐겨했는데, 난 이 말조차 듣기싫어했음. 그게 뭐라고 할수있지만 특히 나한테 머저리같다는소리를 많이함. 어릴때야 원래 그러고 논다 이 수준이 아님.
초딩때부터 9살 10살부터 대학생 성인 20 중반까지 쳐 들음. 초딩때 맨날 웃고 행복한말만 들었어도 충분한데, 맨날 10년가까이 머저리같다는 소리 쳐 들으면 사람이 미쳐버림. 어느순간부터 자신감부족하고 소심한 성격이 됨. 하지말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고쳐지지않음 병신새끼임.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 이 상황에 중립박음. 직접본적이 없는데 니말만듣고 오빠뭐라 해줄수없다고. 그냥 방관함.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그리고 오빠 공시2년준비햇는데, 이모나 지인 엄마한테 강의들으라고 준 돈 토토로 다 날려버리고, 나랑 말 안섞는데 내방와서 친한척 말걸더니 너 돈 얼마있냐고 해서 인류애가 식음. 당연히 안빌려주고 한참뒤에 사건터져서 엄마 알게되고 개 미친사람처럼 소리 악악 지르면서 울어댐. 그뒤로 정신차린거 같아보였는데 개한심한 음침한오빠ㅅㄲ랑은 말 일절안섞고 쳐다보지도않고 번호도 차단함.

진짜 개 ㅈ같은 가족 숨막히고 죽여버리고싶고 엄마아빠는 서로 ㅈㄴ맨날싸우고 물건던지고, 지랄하고.. 모든게 스트레스임 다 나한테 풀거면 왜 쳐 낳아가지고 죄책감무는 말을 나한테 해대는지 모르겠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