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 시절 애비가 유흥하고 도박질 해서 집안 좆망함 애미가 다 수습하고 험한꼴 고생 존나함 여기까진 애미가 존경스러웠고 대단하다 느꼈음 근데 이젠 지친다.


 빨리 이혼했어야 했는데 애미가 자식 때문에 이혼안하고 20년 정도를 싸움질 하면서 버팀(애미가 존나 싸움닭임) 한달에 10번은 집안 부셔짐 근데 애비가 50 넘어서도 사고만치고 지랄남 주머니에서 비아그라 나오고 돈 없애고 오리발 내밈 결국 싸우다 시발 애비가 폭행해서 애미 갈비뼈 부심 시발 자식인 나는 수습하고 애비하고 맞짱까고 별 험한꼴 다 봄 시발 평생 깨끗 하게 살았는데 법원 까지 갔다.


애비 결국 집나가고 내가 손절치라고 했다. 깜빵 보내라 했다 근데 안보낸데 ㅇㅋ 그럼 이혼 소송걸어서 재산 뺐든 걍 따로 살든 하라고 집 절대 들어오지 못하게 하라고 근데 한달있다가 애미가 애비 데려오네? 시발 내가 개지랄했는데 이제 그만하래 시발 험한꼴 또 볼게 뻔한데 


그럼 데리고 살려면 걍 시발 조용히 지내야 할거 아니냐? 애비는 걍 포기 하고 걍 대화 안하면 되잖아 시발 근데 애미가 화병있다면서 억울하다면서 싸우려고 존나 애비 트집 존나 잡으면서 의심하고 과거 얘기하면서 이니쉬 검 아니 시발 이해가 존나 안감 그럼 왜 델고 옴? 계속 동네방네 쪽팔리게 한판 함. 내가 그리고 오늘 결국 개빡쳐서  애미랑 한판함


내가 시발 애비때문에 불쌍해서 애미한테는 잘 하려 했는데 걍 애미도 병신임. 뭐 그래도 나 먹여주고 입혀준 은혜가 있어서 애비처럼 손절은 그렇고 대화 안하고 무시하려고 한다


사이 안좋은 부부새끼들은 애새끼 고아원 보내든 할머니 한테 보내라 자식핑계 대면서 이혼 안하는 병신들은 걍 나가 뒤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