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본성이 조금 게으름 파오후도 아니고 그냥 어디가 아픈것도 아닌데그냥 원래 게으름 사람임이걸 고칠려고 해봐도 안고쳐짐 어쩔수가 없음그런데 부모님은 정말 부지런함 사람임여기서 오는 다름이 서로를 피곤하게 만듬서로가 이해가 안되는거임 부모님이 나를 게으른 사람으로 인정하지 않으심어떻게 해야 이 압박감이 끝날수 있을까 솔직히 그냥 내 기준에서 너무 힘들다.
배때지가 불렀구만 나라면 ㅈㄴ 굽실굽실 하라는거 다 하면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