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본인들이 사회생활을 매사에 진지하고 부정적인 사고방식으로 해놓고 그걸을 왜 자식인 나한테까지 사회생활을 자기들처럼 해야된다고 강요를 하는거야?
심지어 그 농담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도 않고 평소에 가볍게하는 대화조차도 진지하게 받아치고 내가 하는 말은 전부 부정적으로 말하는 거 지긋지긋해서 자취하는데
자취집까지 찾아와서 지랄을 떨고 앉아있어. 진짜 아니 세상이 얼마나 넓고 살아갈 날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당연히 진지할땐 진지하더라도 평소에는 가볍게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아야지 내가 왜 내 기분 잡치게 매사에 진지하고 부정적으로 살아야 되는건데? ㅋㅋㅋ 진짜 우리 부모님이지만 너무 싫어 그냥. 그 진지함과 부정적인 사고방식이 그냥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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