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언행이 너무 폭력적이고 상처가 돼서 같이 한순간도 같이 못 있겠고
종교에 대한 비정상적 집착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피해망상이 심해 일상생활도 힘듦
혼자 늙어죽기 싫으면 같이 병원가자고,
애써 세게도 말해봤는데 쌍욕먹고 처맞고 도로 나왔음
그래도 네 엄마잖아 라면서 네가 챙기라는 외가 식구들이랑은 절연함
끝이 안 보이는 터널 같은 느낌인데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이야기라서 고통만 더해지고
이젠 우울해서 직장내 인간관계든 친구든 애인이든 다 정리함
죽어야 끝나려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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