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는데

누나는 오래만났던 전남친형과 헤어지고 임신인가무슨문제로 힘들었나봐요 유서에 적혀있더라고요 엄마도 누나 그렇게 되고 따라서 돌아가셨고요 

전남친형 찾아서라도 묻고싶은데 알수가없어서 그냥 멘탈이 나가네요

저도 다쳐서 수술한지 얼마안된시기라 몸이안좋아서 어딜 돌아다닐수가 없네요 참 인생 별거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