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야만의 시대에 학교 다녔는데
그 때 왜 그렇게 애들끼리 때리고 왕따 시켰는지
동남아 오니까 알겠더라
동남아 미개하다고 맨날 돌려까지만
막상 학교에서 애들 때리는 선생 한명도 없음
동남아는 애들은 애들이니까
사회 전체가 포용하는 느낌임.
애들이 공공장소에서 울거나 땍땍 거려도
둥가둥가 하고 다들 봐주는 분위기
한국 생각 해봐라.
좀만 지 기분 꼴리는 날이면
선생이란 새끼들이 막대기(특수폭행)들고 애들 줘패고
10대 미성년자한테 소리 지르고 욕 하고 ㅋㅋㅋㅋ
지금 와서 생각 해보니
학생들이나 군인들끼리 서로 때리는거 당연한거 였다
선생이 애들 패는데 당연히 애들도 애들 패지 ㅋㅋㅋ
아무래도 전쟁세대라서 폭력의 일상화가 있엇던거 같다.
지금 와서 생각 해보면 시발 하루하루가 코메디임.
뭔 보지년들이 막대기 들고 사랑의매 이 지랄 하면서
사회에서 별것도 아닌 아닌 사소한 것들을 핑계 삼아서
매일매일 미성년자 폭행 해대는게 ㅋ
동남아 와보니 선생이든 부모든
어린애들 한테 손찌검 하면 주변 사람들이 가만두지 않는다는
그런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겪다 보니 이게 정상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어린 애들이 떼 쓰고 소리 지르고 울고 하는게 정상이지 않을까.
한국은 폭력에 미친놈년들이 정상인인 척 하는 사회다.
폭력에 미쳐있어도 외국인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등신처럼 자국민들 끼리 배틀로얄 하면서 서로한테만 성질 사나운거라 더 나쁨 ㅠ 다른 나라들은 선진국이건 개도국이건 대부분 팔은 안으로 굽음
거기 가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