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참고 살았는데 아닌거같다

형제는 애진작에 연끊고 자식낳아도 연락도 안함

알면알수록 애미가 한녀 그 자체다

나름 배운년이고 사랑도 많이 준다생각했는데

다 착각이었다 결국은 지가 제일 잘났고 지가 제일 억울함

지 말 안들으면 그 순간부터 돌변해서 수동공격 오지게 들어오네

일단 나도 카톡 차단부터 시작했다

아무리 부모가 좆같아도 쪼잔하게 연은 끊지는 말아야지 했는데

대하는 매번 상처주는말만 하고 그냥 자식이 지 인생에 데코레이션 정도로 생각하는듯

타인보다 못한 관계를 대체 왜 유지해야되냐 시바

집구석에 돈도 없는 그지 집안인데

ㅋㅋ 그냥 대충 살다가 빨리 뒤져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