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하려면

부모가 자식을 존중해주고 자기 소유물로 안보고

자기보다 아래로 생각안하며 통제하려 하지않고

다름을 인정하고 대화하는게 첫번째인데..


우리부모는 그게 안되더라

그냥 자기생각만 강요하고 가스라이팅하고

그게 아니면 날 깍아내리고 비참하게 만드는 말을

쏟아내지..


화목한 가정이 부럽다 너무도..

평생을 가족과 대화가 안되니

서글프고 외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