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들은 뭔가 평화롭고 평온하고 이런 걸 싫어하고
어떡해서든 계속 문제가 일어나고 이런 걸 바라는 것 같음
그래서 자녀가 평화롭고 평온한 것도 허용을 안하려 하고
어떡해서든 계속 자녀를 괴롭게 만들고 큰 피해 입혀서
자녀가 계속 열 받고 스트레스 받고 화 내고 미칠 것 같고 망가지고
이런 상황이 되도록 계속 행동하면서 이걸 즐기거나
이럼으로서 자기들이 살아잇다 느끼고 희열 느끼고 뭐 이러는 듯
내 부모가 대체 나한테 수십년간 계속 왜 이러나 고찰하다 든 생각임
- 다른 게시판에 달린 댓글내용 추가 함 - 나르부모 어떻게든 자신의 지배력 영향력 행사하고 싶어해서, 평온해 보이는 아이의 평화를 깨서 난장판을 만들고 쾌감 느낀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