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애기 앞에서 소리지르길래 하지마라고 함
거실에 앉아서 표독하게 지랄하길래 애기 보내고 쌍욕 박았다
면전에 쌍욕 퍼부은건 애비 이후로 처음인데 존나 상쾌하더라
뭐 엄마한테 씨발? 이러길래 진짜 그 톤도 좆같아서
바로 턱주가리 부숴서 남은여생 지 이빨로 밥 못먹게 만들려다 참았다
미친년이 애기앞에서 소리는 나한테만 질렀으면 됐지
남의 자식앞에서도 지랄염병을 떠는지
욕이라도 처먹어야 말을 듣지 씨바 짐승같은 한녀새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