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모든게 뜻대로 되지않아도 수고했다는 그 말 한마디면 충분한데 엄마 아빠 둘 다 내가 인생의 패배자인것 마냥 말하고 살면서 가족한테 응원 한번 못받아보고 이해도 못받으니까 눈물만 나고 죽고싶다고 생각만 하게되네 내가 이제 17살이 됐는데 솔직히 가족보다 주변에 선생님이 더 잘 말씀해주시는게 내게 더 큰 힘이 된다는게 너무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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