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자식들이 나쁜 놈들이라 생각 들지 않는다


대부분 30,40대 집에서 쉬고 있는 사람들이더라고..





그 사람들이 괜히 쉬었음을 하겠냐...


절대 아무 이유 없이 그렇게 되진 않았을거다..


분명히 이유가 있다.. 뭐 부모 탓일 확률 백프로 겠지만






어릴 때부터 정신적 육체적 학대 당했을거고


그 영향으로 자식은 주눅 들고 무기력해지고 


사회성도 제대로 못기르고 자존감도 없어지고


어딜가나 물어뜯기기만 하는 인생이었겠지


사회에 나가봤자 그런 일들 반복일 텐데 나가고 싶겠냐고






그 사람들 본인도 자신의 처지가 힘들고 괴로울텐데


낳음가해한 출산범이 자꾸 그 마음에 불을 질렀겠지..


별 시덥잖은 잔소리질이랑 인격모독 ㅈㄴ 해댔을거라 본다


그렇다고 지가 자식을 어디 꽂아줄 능력도 안되는 주제에 말이야










계속 그런 소리를 들으며 쌓이고 쌓이다가 어느 순간 폭발해버린 거겠지.... 


뉴스에서는 잔소리 한번 했다고 갑자기 죽인 것처럼 보도하는데... 


계속해서 학대 받다가 지쳐서 끝내 그런 일을 저지르게 된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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