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식앞에서 욕하기
어렸을때는 안했어도 청소년기 들어서부터 부모가 애들도 컸으니 생각하고 비속어를 많이 쓰곤 하는데..
듣기 싫다 진짜 미친,돌은거 아니냐같은
비교적 낮은 비속어 말고 개,존나 이상의 비속어는 진짜 쓰지 말아줬으면 함 예를 들어 맛있는 음식 먹으며 개 맛있다 라고 한다던지.. 듣자마자 뭔지 모를 부정감이 생기면서 왜 그러시지 싶은 생각이 절로듬. 세대차이도 좀 느끼게 되고... 제발 자식 독립 전까지는 비속어 안써줬으면 함...
2. 부부싸움할거면 좀 조용히 하기
물건던지면서 밤에 잠도 못자게 죽어라 싸우거나 서로 욕하고 헐뜯으면서 싸우는걸 보면
그걸 듣고 보는거 자체가 ㅈㄴ게 괴로움
제발 부부싸움 할거면 조용히 해라 왜 시끄럽게 물건 깨부수고 욕하면서 싸우는거냐;;
3. 같은 말 반복하지 마라 제발..
아니 무슨 앵무새도 아니고 같은말을 10초에 한번꼴로하냐;;
4. 제발 혼잣말로 욕하지 마라;;;
별거 아닌일로 조금 말다툼하고 자식이 말걸면 아 됐어 하면서 다 들리게 혼잣말로 자식 욕 ㅈㄴ게 하는데
ㅅㅂ 듣는게 괴롭다 차라리 앞에 대고 말을 하던가 음흉한것도 아니고 혼잣말로 욕하다가 가서 왜 그러냐 물어보면 뭐가?? ㅇㅈㄹ ㅅㅂ
5. 제발 뭐 사주면 내가 애정표현을 다 해줬겠지 라고 생각하지 마라..
6. 자식이 부탁하지도 않은걸 챙겨주지 마라 이건 ㄹㅇ 진짜로
부탁하지도 않은걸 챙겨주고 괜찮다하면 부들부들대면서 욕하는 부모들이 있는데 제발 내가 부탁하지도 않은걸 챙겨주지 않았으면...
부부가 욕하고 싸우고 이런거 자식한텐 정서적 학대 받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