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마는 늘 멍청한 짓거리좀 많이 함. 씨발 오늘 엄마가 새로 개봉한 프로틴가루에 맨손을 넣고 휘저어서 트리거 발동됐다. 전에는 키보드(k70)에 음료 엎지름. 말이 안통함. 씨빨 게다가 갱년기 온 듯

(40중후반)

2. 아빠랑 대화 못하겠음. 말이 안통하고 가치관도 다르고 그냥 좆같음. 게다가 분조장도 있어서 가끔 진지빨고 좆같은 표정 지으면서 욕뱉음. 2주째 말 안섞는 중. 갱년기 온 듯. (40중후반)


씨발 그냥 혼자 집 안에서 게임하고 싶음. 나도 게임할때 보이스를 키고 싶어. 엄마가 거의 집에 상주하셔서 잘 못켜서 개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