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말해불 때마다 ㅅㅂ 뭔 4번씩은 처말해야 들을랑 말랑이네
나이가 들어서 청력도 말아먹은 건가
지가 뭐 말할 때는 ㅈ만하게 처말해서 못 들으면
그것도 못 듣냐, 엄마가 몇번을 말해야 돼 ㅇㅈㄹ 시전하는데
나는 그런 스트레스 안 받겠냐, 에미 년아?
진짜 '응' <--이 대답도 하나 못 처들어서 5번 말해주고 왔는데
진짜 존나 정병 걸릴 것 같다
매번 말해불 때마다 ㅅㅂ 뭔 4번씩은 처말해야 들을랑 말랑이네
나이가 들어서 청력도 말아먹은 건가
지가 뭐 말할 때는 ㅈ만하게 처말해서 못 들으면
그것도 못 듣냐, 엄마가 몇번을 말해야 돼 ㅇㅈㄹ 시전하는데
나는 그런 스트레스 안 받겠냐, 에미 년아?
진짜 '응' <--이 대답도 하나 못 처들어서 5번 말해주고 왔는데
진짜 존나 정병 걸릴 것 같다
이거 애미들 다 이런거 였냐 ㅋㅋㅋㅋㅋ 난 내 애미만 이러는줄 ㅋㅋㅋㅋㅅㅂ 존나 홧병나 속텨져 그리고 단순한 것도 제대로 안듣고 나중에 딴말하고 빡빡우기고 미치겠음
ㅋㅋㅋㅋ 진짜 말이 안 됨 바로 앞에서 초말해도 못 알아듣는 다니까
니 태도가 글러먹었겠지 회사 상사한테 하는 것처럼 해봐라 못 알아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