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말해불 때마다 ㅅㅂ 뭔 4번씩은 처말해야 들을랑 말랑이네

나이가 들어서 청력도 말아먹은 건가

지가 뭐 말할 때는 ㅈ만하게 처말해서 못 들으면

그것도 못 듣냐, 엄마가 몇번을 말해야 돼 ㅇㅈㄹ 시전하는데

나는 그런 스트레스 안 받겠냐, 에미 년아?

진짜 '응' <--이 대답도 하나 못 처들어서 5번 말해주고 왔는데

진짜 존나 정병 걸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