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일 ㅈㄴ 한다. 

엄마는 피해망상있는지 조금만 불편하면 ㅈㄴ 힘들게 하네 저번에 이사할때 집이 마음에 안든다고 모든 그릇 다 부셨다 그거 내가 다 치우고 중2부터는

내가 요리부터 청소 다 한다

애비도 ㅈ같다 차 안에서 태워준다 해놓고 애미 욕 ㅈㄴ 하는데 확실히 엄마라 그런가 듣기 좀 거북 하다 어케 방법없냐 

할머니가 우리 애미 애비 둘다 제정신 아니라고 성인 되면 자기 명의로 된 강남에 빌라 준다는데 알아보니까 6억이더라 성인때 까지 뻐겨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