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2고 형은 올해 34임 취준한다고 지금 일년 가까이 우리집에 살고 있는데 벌이도 없고 엄마가 밥 삼시세끼 해주는데 이 새낀 방에서 취준 공부 좀 허다가 게임하다가 티비보는 것 밖에 안하고 집안일 일절 안하고 알바하는 나랑 엄마가 하고 있음.
집안일 안 하는 것까진 봐준다 쳐도
아빠한텐 찍소리도 못하면서 엄마한텐 툭하면 지랄임
밥 얻어먹는 것도 나같으면 창피할 거 같은데 맨날 밥 맛없다함
말투도 ㅈㄴ 열받고 독하게 함 옆에서 듣는 사람도 좆같을 정도로.
엄마가 참다참다가 오늘 화내니까 엄마보고 시발새끼 병신새끼 이럼
어떡함
사람새끼도 아닌 저 도태 패륜아랑 우리가족이 같이 사는 게 맞는 거임?
같이 사는 거 만으로도 위협적인데 어떻게 나가게 하는 방법 없는지 ..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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