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한테 전화가 오고 전화 소리가 나랑 엄마한테 들릴
정도였음 전화내용은 누가봐도 정상은 아니고
엄마는 누구냐 따졌는데 아빠는 그 여자 번호도 지우고 대충 넘기려고 거짓말하며 확실하게 누군지 말을 안했고
엄마는 번호를 내놔라 지워도 다시 볼 수 있다(휴지통 복구)
아빠는 게속 무시하는 스탠스로 답을 제대로 안하고 회피함
그러다 오늘 저녁에 나랑 몸싸움을 함 이유는 아빠랑 엄마랑 다투다 아빠가 도중에 집을 나가버렸고 그 사이 나랑 엄마가 통신사 사이트를 이용해 통화내역 조회를 하려했음
과정 중 인증번호를 받아야 하는데 이를 통화내역 조회 인증번호가 아니라 다른 거 라고 속이고 조회를 했는데 이게 아빠 폰으로 알람이 갔나봄 통화내역 조회한다고
그러디니 집으로 올라와서 컴퓨터 때려부신다고 컴퓨터 앞에 있는 내게 달려들고 집어들려 하는거임 컴을
난 아빠를 밀치고 서로 몸싸움이 지속 됐고 결국 통화조회 못했다 대화로 하자 이러고 대충 진정시키고 아빤 나갔음
시발 그러고 몇분 후 다시 들어와서 내가 왜 왔냐 하니까
얼굴 후려칠려고 손 올라 오더라 그리고선 소주 세네병 꺼내서 먹고있음
엄마는 어떻게든 그 여자 번호 알아내서 분노+배신감+모욕감 풀고 싶은거 같음 이건 나도 이해하고 같은 마음인게
집에 식구들이 있는거 전화로 물어보면서 전화하는 꼬라지 ,그걸 그
자리에서 받아주고 맞장구 쳐주는 아빠 그리고 자기가 잘못하고 몸으로 덤비는 아빠 나도 좆같거든
어떡해야 하냐 시발 글이 좀 길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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