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내가 까는 이불에 무당불러서 저주 해놓고, 그 이불 쓰기만 해도 잠이 안오면서 숨이 막혀오고 몸이 무거워져서 밤을 샘.

언제는 한번 이사갈려고 공공아파트 계약을 하려했는데, 이 미친년이 이혼한지 오래면서, 자기 명의로 아파트를 계약서 갖고와서

눈멀고 순진한 우리 아버지 속여먹고 계약서에 이름 싸인하게 하는거, 나 잘때 몰래 하게 하다가, 내가 눈치 채서 다 찢어버림

찢으려는데도 이년이 나 음흉하게 쳐웃으면서 아닌척 몸 불싸안고 막더라. 나도 기가막혀서 쳐웃으면서 다 찢어버림.

이번에 아무 죄도 없는 나 정신병원에 가두다가 간신히 6개월 입퇴원하고 빠져나왔는데 그 천벌로 지 큰이모 백혈병 쳐걸려서 6개월간 병간호 하는 인생됨.

이 미친년이 나 낳아준 애미란게 정신 혼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