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하고 동 떨어진 부모가지면 그것대로 나름 힘들어
ㅅㅂ
시대에 맞는 부모님 가진 것도 복임
익명(59.17)
2026-02-08 00:57:00
추천 4
다른 게시글
-
우리집 ㅁㅌㅊ?
[3]ㅁㄷㅁㄱ(bush7898) | 2026-02-07 23:59:59추천 1 -
진짜 힘들다
[1]익명(122.40) | 2026-02-07 23:59:59추천 1 -
술쳐먹는 엄마
익명(221.153) | 2026-02-07 23:59:59추천 0 -
와 진짜 미친년중에 미친년이다
[1]장승혁(115.92) | 2026-02-07 23:59:59추천 1 -
아니 근데 요즘 서러운게 내가 고3이거든? 고2때까지는 공부안하고 많이
[4]익명(39.124) | 2026-02-07 23:59:59추천 0 -
바람난 아빠랑 몸 싸움했고 의견 좀 적어주라
익명(112.154) | 2026-02-06 23:59:59추천 2 -
나는 애비새끼 장례식장때 울지도 않을 것 같고
익명(211.52) | 2026-02-06 23:59:59추천 3 -
엄마는 패미에다 아빠는 집밖에 나감
익명(211.245) | 2026-02-06 23:59:59추천 1 -
동생 독립하는데 눈물난다
익명(1.226) | 2026-02-06 23:59:59추천 0 -
지금 상황 힘들어서 잠깐 적어본다
[1]에이스(121.190) | 2026-02-06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