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현재 예비고1 


나는 어릴때부터 공부를 좀 했다. 중학교 3년내내 


반에서 1등을 놓친적이 없고 300여명 중에 5등으로 졸업했다.


그리고 겨울방학 나는 고등학생이 되기전 마지막 방학이니까


친구랑 놀러다니고 연애도 하고싶고 그랬는데


어찌저찌 윈터스쿨에 갔다. 그렇게 일요일빼고 모든날 


아침8시에서 밤10시까지 ㅈ뺑이쳤다. 아니xx근데 


솔직히 일요일은 좀놀수도 있는거 아니냐? 


하루종일 폰하고 컴터하면서 6일동안 ㅈ뺑이친거


스트레스도 좀 풀고 하는데


폰은 조금만하고 쉴때는 딴거 하라는거야 막 독서나 자는거


근데 솔직히 6일동안 ㅈ같은거 참아가면서 공부하고


하루 쉬는날인데 독서? 같은게 하고싶겠냐? 


낮에 자면은 밤에 잠이 안오고 


xx근데 너무 심한거 아니냐? 


저번에는 방문에 잠그는것도 빼드만 


아빠는 내가 화장실갈때 폰들고가도  야 너 폰 왜들고가? 밖에 내놔. 이러고


엄마는 계속 폰하지마라  뭐  고등학교 3년동안 컴하고 폰 완전

끊을생각 없어? 이러고 xx 솔직히 나땜에 입시공부하는거 고맙긴 한데


xx 누군 공부 하고싶나 공부 ㅈㄴ하기싫은데 내가 좀 편하게살고싶어서 하는거지. 


맨날 폰때문에 싸우는데 이거 내가 문제냐? 


아무튼 말할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글남긴다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