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음



동생은 게임중독이라 방밖에서 잘 안나오고


난 대인기피증있어서 가족들이라도 좀 불편함.... 

히키찐따기도하고


엄마는 집안에만 있으면 우울증 되서 집안일을 아예못함 그래서 맨날 밖에서 친구들만나 노시는데

노신다고 집안일 안하심 1주일에 몇번 보지도 못함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2년전? 까지만 해도 밥이랑 김치랑 김밖에 먹을게 없었다 집안은 항상 개판이고




아빠는 나 어렸을때는 술마시고 폭력or 걍 방치 였는데

1년전쯤 엄마한테 이혼할꺼라고 지랄하다가 나랑 사이가 틀어짐 이때부터 내가 아빠한테 엄청 반항했어서


요즘에는 자기가 그래도 다 밥벌어왔는데 왜 존경과 사랑을 표현하지 않냐 어쩌구 하는데 할말이 많지만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