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초 3~중2 초반까지 가정폭력함(그래서 청소년 센터가서 신고 빨았는데 걍 센터에서 걍 다시 집으로 보냄)
그후 집안에서 나만 차별하고 나 들리게 집에서 뒷담화까고
최소한에 필요한것도 내가 알바해서 돈 번걸로 생활해야함
그리고 나한테 가스비,통신비..등등 갑자기 돈을 요구하기 시작함
그리고 맨날 시비걸고 트집잡고 쌍욕박으면서 싸우는데
어캐야하냐?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인데 참고 진로 적성 문제로 자퇴함
참고로 위에 누나있는데 편애 존나함
걍 검정고시치고 택배뛰어서 원룸에 독립해라.. 시발 좆같아서 살겠냐
인생 막막합니다... 주변 친구들은 화목한데 저만 이런가 싶고 ㅎㅎ
@Xxx(58.226) 너만 그런거지. 그상황을 바꿀 수 있는건 너자신뿐 부모가 도와줄까? 인생 하드모드 힘내
@ㅇㅇ 존나 강해지는거야
정상아니지 ㅜ 근데 은근 그런집마늠 자식들 편애하고 부모니까 무조건 말들어라하느 꼰대 부모들 부모갖지도 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