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식이랑 아빠한테 지 힘들다 뭐다하고 누나한테는 집안일 하라고 욕하면서 그러는데 막상 자기는 집에서 잠 아빠는 맨날 회사에서 힘들게 일하고 그리고 엄마가 맨날 약처먹으면서 안그래도 멍청한 머리 더 멍청해짐(본인 iq130이상이라고 똑똑하다 주장) 한번은 본인 집에서 롤하다가 갑자기 엄마가 울면서 왜 아픈걸 모르냐 왜 신경안써주냐 진짜 자기 죽을거 같다 죽기 직전이다 이럼… 그리고 다른사람이랑 ㅈㄴ게 비교함 본인 키가 큰편이 아니라 키로 ㅈㄴ 비교당하고 공부 전교 10위권인데도 1자리수애들한테도 비교당함(학원도 안보내주면서) 진짜 맨날 자기 죽는다 소리 들으니깐 이게 맞나 싶다 일열심히 하는 아빠도 너무 불쌍함 나름 대기업도 다녔고 일도 잘하던데 저런사람 만나서 고생만하니… 암튼 이거 언제 벗어날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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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여 ㅜㅜㅜ
전교 10위권이네 부모한테 공부유전 받은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