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결혼하기전엔 친정집에서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오빠만 유독 챙기고 편들어주며 편애 당하며 컷다고함 집안입도 친구만 시키고


비슷한 처지라 공감이 마니대서 금방 친해졋고 각자 타지에 살지만 연락 자주하면서 한번씩 만나서 맛잇는거 먹고 당일치기 여행도 다니고 그랫음


근데 시집가고 난후부턴 계속 남편이 자기 피곤할땐 설거지며 밥이며 빨래며 다 도와준다 시누가 남편이랑 커플로 입으라고 옷사줘다 시모가


반찬 맛잇는거 해줫다 우린 아직 애엄어도 애가지라고 잔소리도 안한다이런식으로 자랑할때만 연락함 내가 남친이 잇을때든 엄을때든 늘 그랫음


시집가고 오히려 더 편해지니 변한건지 . . . 남친이 엄을땐 그래도 친한친구면 너도 얼른 죠은남자 만나서 겨론해야할텐대 가튼 말도 한번 한적엄음


지금도 남친잇고 겨론 시도중이긴 하지만 마냥 순탄하게 흘러갈지 모르는 상황인거 뻔히 알면서도 저럼 근데 막 나쁜앤 아닌거 가타서 연 끈키도


애매하고 어케야함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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