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고 나서야 소중함을 알았다 곁에 있을 땐 살갑게 대하는 게 뭐가 그리 어려웠는지 후회스럽다 한때는 남보다 더 미웠던 형이 지금은 내 인생 가장 슬픈 사람이 되었다
옆에 있는 가족한테 잘해
익명(118.235)
2026-03-04 13:53: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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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ㅊ
현자인척 헛소리말고 여기 올라온 글들이나 읽어봐라 그럴상황인가
정상정인 따뜻한 살암들이면 여기서 하소연을 안하게찌 다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