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싸워서 엄마가 밥도 잘안해줌


그래서 나도 그냥 내가 냉장고에서 찾아먹는데


아빠 나오더니 지한테 말안하고 혼자만 먹는다고 한숨쉬고감


괜히 엄마한테 헛소리해서 집안 분위기 씹창내서 내가 피해자인데 밥따지 나보도 챙겨달라는건가. 내성격도 스스로 별로라 생각하는데 철저하게 아빠 영향 받은듯. 무슨 아빠가 이렇게 지만 알지


본인한테 피해 1이라도 오면 미친놈처럼 발광하네 저런게 아빠라고 짜증나네


집에서 밥도 편히 못먹네. 엄마한테 미움받으면 밥이라도 알아서 찾아먹던가 그거 안되는데 왜싸운겨. 시발 밥먹는데 어이털리네. 내가 왜 욕먹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