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너무 좆같은 기억밖에 안남았는데

나이먹고나니까

모자란사람, 지식이 부족한 사람, 경계선 지능

그런 문제로인한거 였단걸  깨닫고나니까


뭘 해도 인내심 갖게되고 무덤덤해지고 측은해지더라


평생 해외도 못나가보고 동물원도 못가본 사람


내가 돈을 벌고나선 해외던 동물원이던 데려갈 수 있게됐지만

괜히 장례식때 울만한 행복한 기억 남기기 싫은 기분이 너네도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