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너무 좆같은 기억밖에 안남았는데 나이먹고나니까 모자란사람, 지식이 부족한 사람, 경계선 지능 그런 문제로인한거 였단걸 깨닫고나니까 뭘 해도 인내심 갖게되고 무덤덤해지고 측은해지더라 평생 해외도 못나가보고 동물원도 못가본 사람 내가 돈을 벌고나선 해외던 동물원이던 데려갈 수 있게됐지만 괜히 장례식때 울만한 행복한 기억 남기기 싫은 기분이 너네도 있냐
나도 어릴때부터 남덩생둘 사이에서 편애당하고 자라서 가족외식이나 영행가자고 하면 가기시름 부모님이랑은 겸상도 불편하고
행복한 기억이 있는지 생각도 잘 안남 애비가 기억에 있으면 좋았던 기억도 다시 생각하면 너무 역겨워서 난 어릴때의 내 자신도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