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거나 잘못된건 잘못됐다 해야하는데 너를 사랑해서 그런다느니


어른이 말하면 무조건 순응해야하고 무슨 큰뜻이 있는거 처럼 넘겨버리는게 이해 안 감


걍 지가 책임질 일을 피하고 싶은거면서 뭔 핑계를 대는거냐.


애당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를 다뤄야지 마음만 앞세워서 될일이 세상에 얼마나 있다고


저런 말만 반복하는 애비련 때문에 답답해 뒤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