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는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인데 같이 마주보고 밥도 못먹을정도로 불편하고 싫음. 싫은걸 티 안내는게 너무 힘들다 내가 조금이라도 무안함을 줬을때 나한테 떨어지는 몫들이 적어질까봐 두렵다
시른걸 티내면 안내는 심정 먼지알지 힘내 ㅜ
나랑 처지가 비슷하네 힘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