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는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존재인데 같이 마주보고 밥도 못먹을정도로 불편하고 싫음. 싫은걸 티 안내는게 너무 힘들다 내가 조금이라도 무안함을 줬을때 나한테 떨어지는 몫들이 적어질까봐 두렵다
아빠가 무섭고 싫다
익명(211.241)
2026-03-21 01:32:00
추천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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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른걸 티내면 안내는 심정 먼지알지 힘내 ㅜ
나랑 처지가 비슷하네 힘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