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미애비 일을 안하니까 진짜 1년 365일 매일같이 새벽 2~3시까지 시끄럽게 쳐 떠들어;;

심지어 연금 받는 나이도 아니고 4-50대인데 그동안 일이라곤 제대로 해본 적도 없고, 노가다도 나갔다가 성질 못이겨서 사고치고 집에 박혀있음 ㅅㅂ ㅋㅋㅋ 

12평짜리 집에서 매일같이 저지랄 떠니까 아침에 출근하는 내 입장에선 진짜 지옥이다.. 내가 조용히 해달라고 하면 지랄하고, 지 약속 있어서 아침에 나가는 날에는 밤에 부스럭 소리라도 들리면 개지랄지랄을 떪. 능력도 없으면서 성질까지 지랄 맞으니까 6명 가까이 되는 동생들한테도 손절 당하고 병신같이 살고 있다 ㅅㅂ ㅋㅋ 동생들은 다 잘나가고 자기 집도 있던데.

저지랄로 살거면 그냥 목매달고 죽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저런 벌레새끼들 특징이 명줄이 길어가지고 씨발 좆같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