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나를 존중을안해줌

배불러서 밥먹기싫어 그만먹을래하면 그래 해놓고 5분뒤에 남은거 한숟가락만먹어라 하면서 자기밥 반공기줌


술안먹을래요 해도 5분뒤 한잔만해 하면서 계속따라줌


그러면서 평소에 살빼라그럼 계속 술,밥 먹이는데 빠지냐


밥뭐먹고싶어 해놓고 메뉴결정하면 그메뉴 무시하고 이건어때?이럼 그럼 왜물어본거 처음부터 그거먹으러가자하지 그래놓고 결정장애있다고 그럼 누구때문에 생겼는데


운동하기싫다고 몇번말해도 만날때마다 러닝하자 테니스하자 그럼


재혼해서 새엄마있는데 집에서 주부하면서 아빠돈 엄마돈 그러고있음 주부일하는데 자기돈이어딨냐 전부 아빠돈이지 그러면서 주식으로돈벌려함 나가서 일좀해라


그러면서 궁금한건많아서 월급얼마냐 얼마모아뒀냐 친엄마 아파서병원다닐때 누나한테 돈좀보탰냐 물어보고 그걸니가왜신경쓰는데


그러면서 만날때마다 밥사달라 용돈은이거밖에안주냐 그렇게 꼽주고 결혼하면 결혼식꼭해야된다 아빠새엄마 벌려놓은게많아서 회수해야된다하는데 나는 친엄마랑 결혼식하고싶지 새엄마랑 할생각이 전혀없는데


할아버지아파서 병원에계시는데 가서 간호좀해라 간병인까지해서 병원비 매달200씩들어간다는데 그 일주일 간호해놓고 힘들어서눈물난다 이혼하자 그런말했음 재혼했으면 그정도는해야지 돈200쳐바르면서 편하게집에있음


그렇게 존중은 전혀안해주면서 요구하는건 많음


멀리 갈때면 아빠랑 나랑 둘이 차 번갈아가면서 운전하고 지는 운전절대안함 여자면다냐

평생해온 제사를 이제부터안하면안되냐 그렇게 꼬드기면서 결국안함


더나이들어서 아프고 머고 나는 새엄마 병원비안줄꺼다 아빠랑둘이 알아서잘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