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 지적한다고 고쳐지지도 않고

새로 생긴 칼국수집 갔다왔다고해서 맛 어땠냐고 물어보니까

매운맛 순한맛이 있다고 대답하고 있고..

내가 등갈비 만드는 영상 보여주면서 해주면 먹겠냐고 묻는데

그 잠깐 지나간 마요네즈 찍어먹는거 보고 

아빤 치즈 안 먹는데 이러고 있고...아니 씨발 

싫으면 안 찍으면 되는거잖아. 등갈비 먹겠냐고 물었는데

뭔 치즈 타령인데. 등갈비 안 먹는다는거 돌려 말한것도 아님. 

하니까 절반은 아빠가 먹은거 보면

매일이 이런식이니까 대화하기도 짜증난다.